채권혼합형·TDF·국채·금리형 ETF를 선택해 목표 비중에 맞는 매수·매도 금액을 바로 산출해 보세요.
1. 퇴직연금 안전자산(비위험자산) 4대 ETF 유형 비교표
퇴직연금 감독규정상 안전자산 30% 의무 비중은 정기예금뿐만 아니라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채권형·혼합형·TDF 상장지수펀드(ETF)로도 100% 충족할 수 있습니다. 각 유형에 따라 계좌 전체의 실질 주식 비중과 변동성이 크게 달라집니다.
| 안전자산 유형 | 내부 주식 비중 | 위험자산 70% 주식 편입 시 계좌 전체 실질 주식 비중 |
대표 상장 종목 예시 | 적합한 투자 성향 |
|---|---|---|---|---|
| 1. 적격 TDF (고빈티지) | 약 70% ~ 80% | 약 91% ~ 94% | KODEX TDF2050액티브 TIGER TDF2045 |
은퇴 시점이 멀고 주식 비중 극대화를 원하는 적극투자형 |
| 2. 채권혼합형 ETF | 약 30% ~ 50% | 약 79% ~ 85% |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ACE 미국S&P500채권혼합액티브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|
미국 대표 기술주·지수와 국채를 결합해 안정적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자 |
| 3. 국내외 장기·중기 채권형 | 0% (채권 100%) | 70.0% |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(H) KODEX 종합채권(AA-이상)액티브 |
금리 인하 사이클 수혜 및 주식 시장과의 자산배분(역상관)을 원하는 투자자 |
| 4. 금리·파킹형 ETF / 예금 | 0% (초단기채/금리) | 70.0% | TIGER CD금리투자KIS(합성) KODEX KOFR금리액티브(합성) KODEX 머니마켓액티브 |
원금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하락장 저가 매수 대기자금을 확보하려는 투자자 |
2. 유형별 세부 특징 및 리밸런싱 활용법
① 채권혼합형 ETF: 대표지수 + 채권의 자동 리밸런싱 효과
퇴직연금에서 안전자산으로 인정되는 채권혼합형 ETF는 주식 편입 비중을 40% 또는 50% 이하로 유지하고 나머지를 국내외 국공채·단기채로 채운 상품입니다. ETF 자체적으로 내부 주식과 채권 비중을 리밸런싱하므로 관리가 간편하며, 계좌 전체의 위험자산 70% 한도를 준수하면서도 실질 주식 노출도를 80%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
② 적격 TDF(Target Date Fund) ETF: 은퇴 시점 맞춤형 글라이드 패스
금융감독원의 적격 TDF 기준(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자산 비중 자동 조절 등)을 충족한 TDF ETF는 퇴직연금에서 100% 안전자산으로 분류됩니다. TDF2050, TDF2055 등 목표 은퇴 시점이 먼 상품일수록 초기 주식 편입 비중이 최대 80% 수준으로 높게 설계되어 있어, 안전자산 30% 슬롯에서 가장 높은 주식 비중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.
③ 채권형 및 단기 금리(파킹형) ETF: 정통 70:30 리밸런싱의 핵심 재원
주식 시장이 급락했을 때 저가 매수(리밸런싱)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안전자산 30%가 주가 하락기에 가치를 방어해 주어야 합니다. CD금리·KOFR·머니마켓 액티브 등 파킹형 ETF는 매일 이자 수익이 기준가에 누적되면서 변동성이 극히 낮아, 주식 시장 조정으로 위험자산 비중이 60%대로 하락했을 때 즉시 매도하여 주식형 ETF를 저가 매수할 수 있는 최상의 현금성 재원 역할을 수행합니다.
70:30, 60:40, 50:50 등 원하는 목표 비율에 맞춰 종목별 매매 금액을 1초 만에 산출합니다.